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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아침마다 렌즈닦고 불편한 느낌으로 시작하지 않아도 되서 너무좋아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홍지선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드림렌즈에 하드렌즈에 소프트렌즈에 안해본게 없었습니다.
항상 공부하면서 렌즈때문에 눈이 건조하고  피로해서 항상 풀편했는데요,
그럴때마다 '수능끝나고 바로 라섹해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인터넷을 하다가 '라식/라섹 90만원'이라는 광고를 보게 되었어요.
보통 그런 광고글은 90만원이라고 얘기해놓고 막상 병원에 찾아가면 비용이 비싸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검사만 받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병원까지 찾아오게되었어요.
1시간넘게 진료받는 동안에 의사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구요,
눈 상태가 좋아서 정말 90만원에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라섹은 보통 아프다고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하루정도 눈이 시리고 난 후에는
전혀아프지않았어요. 의사선생님께서도 남들보다 회복이 아주 빠르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생각에 그 비결은 여기서 하라는대로 약도 꼬박꼬박 넣어주고 티비도 일주일동안 안보고
라디오만 들은데있지 않나 싶어요. 눈시력회복도 굉장히 빨리돼서 저는 일주일도 안돼서 또렷하게 글씨들이 보였답니다.
지금은 1.0이 넘는 시력을 갖게되서 생활이 너무 편하고 아침마다 렌즈닦고 불편한 느낌으로 시작하지
않아도 되서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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