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은혜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취업을 준비하면서 약 10년간 썼던 안경때문에 이만저만 불편했던 게 아니었습니다.
면접 때마다 맞지 않는 렌즈나 건조함 때문에 눈이 빨게 져서 면접관들에게 첫인상이 좋지 못할까 늘
걱정되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라섹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다른 곳도 아닌 눈이었기에 더 망설여졌지만 친절한 상담과
수술 전 많은 검사들이 수술 결심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라식에 비해 다소 통증을 느낄 수 있다던 라섹 수술이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약간의 눈부심을 제외하고는
그닥 아픔도 느낄 수 없었습니다. 다만 수술 직후 난시가 심해서 조금 걱정스러웠지만 1달, 2달이 지나고
느끼지 못하는 새에 난시도 사라지고 모든 사물을 선명하게 보고 있는 자신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왜 진작 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와 함께 이젠 주변사람들에게 라섹 수술을 적극 권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