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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누군가 라식을 망설이고 있다면 주저없이 라식을 하라고합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이승원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저는 한 10년정도 안경, 5년정도 렌즈를 착용했던 24세 이승원입니다.
렌즈나 안경이 매우 불편하긴 했지만 수술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때문에 수술을 미루다
지난 월요일 지인의 소개로 밝은 눈 안과를 알게되었습니다.
이미 주변의 몇몇분이 이 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셨고 수술 후 만족도가 높다하여
주저없이 밝은 눈 안과를 선책하였습니다.
검안사분과 상담실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도 해 주시고 여러가지 검사를 하면서도
편안하게 해 주셔서 수술에 대한 걱정이 사라졌고 당일날 수술 결정을 하였습니다.
수술 후 부작용도 전혀 없었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양쪽 시력이 1.5가 나옵니다.
안경과 렌즈 없이도 이렇게 선명하게 보인다는것이 아직도 신기합니다.
누군가 라식을 망설이고 있다면 주저없이 라식을 하라고합니다. 특히 밝은 눈 안과를 추천해주기도합니다^^
밝은세상을 볼 수 있게 잘 수술해주신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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