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이동형이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안경을 써서 10년 가까이 어딘거 어색하고 불편하게 생활을 했었답니다 언젠간 해야지 하고 미루고 있다가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라섹 수술을 하고 군대를 오게 된 것을 알게 되었고 전역을 하면 수술을 하리라고 결정을 했답니다 그리고 전역후 2개월 후에 엠 라섹을 하게 되었답니다 초기 1주일은 정말 아프고 괴로웠지만, 1달이 지나고 시간이 흘러갈수록 시력이 좋아지는 것을 체험하게 되고, 지금 3개월 차인데 1.2 까지 나오고 있답니다 안경쓰지않고 운동하는게 지금은 너무 편하고, 내가 안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