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이근영이라고 합니다.
1월 말쯤에 말년휴가를 나와서 바로 라식수술을했습니다.
라식수술을 어디서 할까 고민하던 중
마침 제가 가끔 접속하는 까페에 밝은눈안과가 이벤트를 하고있어서
바로 방문해서 상담 후에 라식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5분정도 걸린 것 같네요.
초등학교 5학년 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해서 한번도 벗고 다닌적이 없었는데요
안경을 쓰고 생활하다보니 불편한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할 때도 안경이 너무 걸리적거려서 화도 많이 났었습니다.
특히 축구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안경은 상대편 수비수보다도 짜증나는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밝은눈안과에서 자세하세 설명을 듣고 궁금한점이 있으면 바로 물어봐서
시원한 마음으로 수술을 하고나니 좋아하는 축구도 마음껏 할 수 있게 되었고
항상 안경닦이를 가지고 다녀야되는 불편함도 없어졌고 사소하지만
안경쓰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큰 애로사항들이 사라졌습니다.
수술한지 3개월이 다되가는 지금 이제는 원래 안경을 안 썼던 사람인것처럼 생활하고 있네요.
안경쓰시는 분들 고민하지마시고 밝은눈안과에서 수술하세요.
그리고 수술 후에는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 잊지마세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