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때 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워낙 운동을 좋아해서 안경을 쓰고 얼마 안있어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안경이 깨지는 다반사였엇습니다. 그렇게 9년동안 안경을 사용하다가 인터넷 광고를
보고 밝은눈 안과를 찾았습니다.
상담선생님들의 친절한 설명으로 제 눈에 맞는 그리고 제가 원하는 라식수술을 선택했고 시술을 받았습니다.
라식수술 이후에 생활이 너무나도 편해졌습니다. 콧등의 안경자국이 항상 신경쓰였데 안경을 벗고다니면서 안경자국
도 없어지고 자신감마저 생겼습니다. 안경을 쓰면 어딘가 모르게 바보처럼 보이는 것 같았는데 시술 이 후에는 어느
장소 어느 때에서도 자신있는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설 수 있게되었습니다. 또 운동을 할 때 마다 콘택트 렌즈를 사용
하는 것이 많이 번거로웠는데 시술 이후 이런 불편함도 사라졌습니다.
밝은 눈 안과에서의 라식은 제 생활에 큰 편리함을 제공해주었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