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최은영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7년간 렌즈를 껴오던 저는 건조, 이물감, 불편함에 라식수술을 결심하고 병원을 알아봤어요.
제 주변인들 중에 라식하신 분들은 다 밝은눈안과에서 수술을 하시고 또 밝은눈안과를 다 추천해주셔서
저도 2010년 4월에 상담을 받으러 가서 그 자리에서 바로 수술 날짜를 잡았죠.
사실 많이 걱정했어요. 눈이라는게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상담해주시던 선생님께서 제가 걱정한 부분들, 궁금해한 부분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첨단 시설과 기술등에 관해 자세히 안내해주셔서 믿고 결정했던 것 같아요.
전 지금 제 결정에 120%만족하고 있어요.
1년이 지난 지금, 몇일전에 정기검진을 받으러 갔었는데 양쪽다 1.5로 나왔어요.^^
제가 수술전 걱정했던 빛번짐, 안구건조증 등등 부작용들은 수술 초반에만 있었고 지금은 없구요.
매일 아침 생눈으로 또렷한 세상을 볼 수 있다는거,
술먹고 잠들기전에 렌즈 뺄 걱정않고 그냥 잠들어도 된다는거^^;;;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만큼 너무너무 편하고 좋아요.
수술 끝나고 나서도 계속 문자로 정기검진 날짜 안내해주시고,
혹시나 제가 깜빡하고 못간 날에는 문자로 임의날짜를 정해주셔서 빼먹지 않고 검진도 잘 받았던 것 같아요.^^
밝은눈안과 방문할때마다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검진 갈때마다 기분이 좋았는데(서비스로 주시는 커피까지~ㅋ)
이제 제가 불편할때만 검진가야하니 또 뵐 일이 있을까 싶어서 아쉬워요. ㅠㅠ
지금도 주변에서 라식한다고 하면 저는 밝은눈안과로 가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수술 고민하시는 분들, 답답하고 불편한 렌즈로 고생마시고, 라식수술로 이제 편하게 생활하시길~ㅎㅎ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