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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아.. 내가 왜 그동안 이걸 미뤄왔을까..'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이태하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6살때부터 20여년동안 안경을 착용했어도 적응되지 않던 불편함으로 인해 여러 병원을 알아보다가
친구와 함께 밝은눈안과에 방문하게 되었는데요.불편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에 수술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지만 주변인들에게서 들려오는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 교정 후 시력이 잘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단 상담만 받아보고 가자는 마음으로 왔지만, 김두리 검안사와 이승태 원장님에게서 신뢰감이 느껴져
바로 수술결정을 했습니다.

수술 과정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었고, 집에 도착해서도 통증이 있거나 하진 않았지만 눈이 시려서 5시간 정도
잔 후에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했습니다.

수술한 후로 2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 감정을 이만큼 정확하게 표현할만한 문장이 없을것 같네요.
'아.. 내가 왜 그동안 이걸 미뤄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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