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민경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10년만에 콘텍트 렌즈를 벗어버리다
20살 대학입학과 동시에 콘텍트 렌즈를 꼈다.
안경을 벗어버렸다는 기쁨에 대학신입생의 하루가 그렇듯 술에 만취해 렌즈를 낀채 잠들기 일쑤였고
직장생활을 하면서는 장시간 착용으로 내눈은 10년동안 결막염과 각막염, 건조증 각종 안과 질환을 달고 살았다.
최근 2년동안은 결국 원데이 렌즈와 인공눈물을 사용해야 눈의 건조함을 견딜 수있을정도였다.
결혼과 함께 남편의 수술 권유를 받고 3개월을 심각히 고민했다.
부작용을 없을까?
눈의 시력이 다시 나빠지면 어떻하지?
하지만 수술 결심보다 더 큰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병원선택이었다.
어디서 해야하지...
대전에 거주하는 관계로 우선 대전의 몇몇 유명 안과를 수소문해 보았다.
나쁜 후기가 하나도 없는곳을 없을까..
없었다..ㅠ.ㅠ 꼭 하나씩은 불만 후기가 있었다. 수술 방식은 다 비슷한지 결국은 병원의 서비스와 사후관리에서 꼭 불만이 하나씩은 있는 것을 볼수가 있었다.
결국 예전에 살던 서울로 눈을 돌렸고
수술후 몇번의 정기검진으로 인해 서울로 올라와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고도 할 만한곳이 어딘지 정말 샅샅히 뒤졌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강남의 밝은눈안과*^^*
검사를 시작하면서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수술에 대한 불안감, 부담감은 정말 눈녹듯 사라지고 수술에 대한 기대감만이
가득하게 남아있었다.
수술당일날, 약 10분의 수술과 2시간 정도의 약한 진통뒤에 사물이 보이고
안경이나 렌즈 없이 집벽에 걸려있는 시계가 보이고
달력의 작은 글씨들이 보였다.
3일정도는 그런게 너무나 낯설어 계속 렌즈를 착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였다.
밝은 눈 안과의 저력은 사후관리이다.
눈이라는 특성상 조금만 간지럽거나 아파도 걱정이 되어 병원으로 전화하면 너무나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셨다.
전화를 붙들고 몇번을 반복해 물어도 나의 걱정이 풀릴때까지
응대해주신다. 어떤 병원들은 질문을 하기 무서울 정도로 환자의 질문을 귀찮아 하는 곳이 있다.
하루 몇백명에게 똑같은 질문을 받으니 그럴만도 하다 생각될 수도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처음 아닌가.
병원이 불친절하면 환자는 병을 키우게 된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하지만 밝은 눈 안과의 직원분들은 그렇지 않았고
그게 수술후 대전에서 내가 마음놓고 생활할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였다.
1.5 /1.2 수술 한달 후 지금의 나의 시력이다.
내돈을 지불하고 받은 수술이지만
고맙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밝은 눈 안과 식구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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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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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술받으니까 신세계네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