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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누군가 안구 수술을 묻는다면 저는 '밝은눈 안과' 를 추천하겠습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박정환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2 우 1.5

저는 '농구'를 무척 좋아합니다. 학교수업 중에도 종종 농구를 하러 다니곤 했는데요.
운동을 하면 할수록 족쇄처럼 느껴지는 안경이 답답했습니다.
부상위험도 높고 시야도 좁아지는 안경, 위험해서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하드렌즈.
스포츠 안경까지 이것저것 사용해 봤지만.. 답답한 것은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게다가 점점 나빠지는 시력에 책도 보기 힘들고, 수업시간에 수업도 제대로 들을 수 없을 정도로 피곤했습니다.
안경이나 렌즈를 제대로 맞춰서 쓰고 다녀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맞출 시간이 없었거든요.
동일한 안경을 몇년씩 쓰고 다니고, 시력은 더 나빠지고,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겨울에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구요.

라섹이 뭔지, 라식이 뭔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도 얻어보고,
다른 병원에서 검사도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검사료도 따로 받고 가격도 비싸더라구요.
학생이다 보니 돈은 부족한데, 좋은 수술은 하고 싶고,,
고민하던 중에..
제가 자주 접속하던 농구 까페에서 '밝은눈안과'를 발견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이라는 말에 집에서는 조금 멀지만 강남을 찾았구요.

처음 병원을 보자마자 큰 규모와 깔끔한 인테리어에 신뢰가 생겼습니다.
전에 검사했던 병원보다 친절하게 검사해 주었고, 검사가 끝나고 상세한 설명도 들었네요.
옵션이었던 웨이브 프론트도 기본으로 시술하는 걸로 알게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선택지에서 고르게 된 저는,
격렬한 운동에 대비하여 라섹을, 아무래도 눈에 하는 수술이니, 좋은 기계인 아마리스를 선택했습니다.

수술은 친절하고 신속하게 끝났습니다. 수술 후에도 병원에서 스케쥴 문자를 잘 보내주고,
진료 날짜를 잘 조율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이제 저는 어설프지만 2.0의 숫자도 읽을 수 있는 눈과 넓은 시야로 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누군가 안구 수술을 묻는다면 저는 '밝은눈 안과' 를 추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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