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김소륜이라고 합니다.
원래 눈이 않좋았던 편이었는데 계속 하려고 하던 라식수술을 군대 제대후에 하게되었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제대하고 다음날 인터넷에서 이곳저곳 병원을 찾다가 선택한병원이 이곳 밝은눈 안과였죠.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다음날 여러가지 검사도 친철하게 해주시고 병원 시설도 무척 맘에 들더군요.
이곳이 병원인가 할정도로 멋진 곳이었습니다.
아무튼 검사후 바로 다음날 수술일정을 잡았는데 굳이 의사선생님께서 아주 적절하게 수술방법을 골라주셨어요.
일부러 비산걸 하지않아도 충분히 좋다는 말씀이 지금하고나서 생각해보니까 맞는말같아요 ㅋ
수술하고 30분정도 쉬고 나왓는데 정말 세로운 세상을 보는듯한 기분인거있죠?
아침에 일어났는데 안경을 찾지않아도 되고 눈뜨자마자 훤히 잘보이는 방안이 정말 색다르게 느껴지던데요 ㅋ
아직 하시지 않았다면 정말 꼭꼭꼭 하시기를 권합니다 ㅋ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미리 해서 대비하는것도 좋은것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