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명호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저는 22살의 건장한 남학생입니다.
처음에 라식수술을 할까말까 몇년동안 고민만하다가 주위사람들이 많이편하다고해서
라식수술을 결정했는데 막상 하려고나니 많이 떨리고 아프지않을까 많이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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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순간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