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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아픈느낌도 거의 없을 정도??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박믿음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안경을 착용했던 박믿음이라고 합니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고등학생, 때는 안경으로 큰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고
대학생때부터는 렌즈를 착용하여 왔습니다.
렌즈를 착용하는 것 만큼은 정말 불편함 자체였습니다.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뺐다꼈다를 반복하는등... 불편함을 느끼고 있을 찰나
저의 누나가 라섹수술을 하였습니다.
누나한테 아프지 않냐는둥, 잘보이냐는 둥, 많은 질문을 통해 상당히 긍정적이고
괜찬다는 반응을 듣고 저도 눈수술에 감행(?)하였습니다.
눈검사 이전에 테스트를 하게되는데 고객에게 한분한분 담당 의사분께서 붙으셔서
차근차근 설명도 해주시고 저에게 맞는 수술법도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각막이 두껍고 좋은편이라 저비용을 들여도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셨음!!
이렇게 수술은 테스트가 끝난후 그날 바로 이루어졌고

아픈느낌도 거의 없을 정도??
정말 이정도 시간에 수술이 되나 의아해질 정도로 수술은 10분~15분 만에 끝나버렸습니다.
그날 하루는 안경을 안쓴것과 같이 흐릿하게 보일정도 였지만
다음날!! 바로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전 라식수술을 함)
전혀 아픔이 없었음...이렇게 신기할수가 ㅋㅋ

수술이 끝난 이후에도 병원에서는 수술경과를 지속적으로 검사를 해주었습니다.
정말 걱정 할게 없을정도로...
모든 관계자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병원안에 카페도 있는데 올때마다 공짜로 먹고있습니다. 컴퓨터도 하면서~
기다릴때도 시켜놓고 기다리면 정말 좋습니다~ㅎ

전 2주뒤에 있을 유학준비를 이제 편히ㅋㅋ
밝은눈안과 정말 좋은것 같아요~추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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