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은혜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저는 안경 6년과 렌즈를 11년 사용해왔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 많이 해서 좋아진 사례도 있었지만, 그래도 아직은 무섭고 불안하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차일피일 미뤄오고 내 일이 아닌것처럼 생각했습니다
그냥 지금까지 했던것처럼 렌즈끼고, 아닝들면 안경끼지...라는생각에...
근데 갑자기 친한 오빠 커플이 수술을 하고 적극적인 추천을 해주었고, 동생도 같이 할테니 하자고 하는 말에 같이 그럼 검사나 받아보지 라는 생각에 오빠가 적극적으로 추천해준 밝은 눈 안과에 오게 돼었지요~
사실 전 5년 전에 검사를 다른 안과에서 받아본적이 있었는데 그때 가격도 가격이지만 검사를 하면서 도 믿음이 안가고 맘이 끌리지않았습니다,
근데 여기서 해주시는 체계적인 검사와 저를 검사 시켜주신 간호사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검사해주시고 얘기해주시는 분이 너무나 제게 믿음을 주시고, 무서움을 없애주셨습니다.
정말 사람 맘은 한순간이고 서로,특이 이런 예민한 수술을 위한 이럴때엔 정말 서로간에 믿음이 중요합니다.
근데 여 기 밝은 눈 안관 제겐 그런 믿음을 주었지요^^
혹,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제겐 정말 큰 결정이었으니깐요...
그래서 그 믿음을 믿고 전 생각해볼 여지도없이 검사받고 그날 예양을 잡았습니다.
사실 예전에 검사했을땐 제겐 라색을 해야한다고 하셨었는데 이번에 눈이 건강하니 라식을 해도 좋다하셨거든요..검사가 더 체계적이었으니 이 결과에도 당연히 더 믿음이 갔습니다.
수술후 이젠 1.5라는 광명을 찾았습니다.
이리 좋은걸 왜 이제 느끼는지~ㅋㅋㅋ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믿으시고, 검사 받아보시고, 꼭 좋은 세상 편한 세상 느끼시길..^^
PREV
정말 개운하고 시원합니다
NEXT
렌즈를 10년정도 착용해서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