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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렌즈를 10년정도 착용해서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최유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2

 

렌즈를 10년정도 착용해서 라식이 가능할까 걱정도 많이 됐었는데

막상 와서 검사를 받아보니 다행히 눈이 아주 건강하다는 소리에 마음이 조금 놓였다~

대학교때부터 하고 싶었는데 수술부작용이 많다는 주변 얘기에  미루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 결혼을 하고 출산에 아기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수술을 할 수가 없었고

아기가 돌이 지나니 이제 마음먹고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병원을 알아보던중

밝은눈안과가 유명하다는 소리에 예약을 하고 검사를 받게되었다.

 

막상 검사를 받아보니 그동안에 주변에서 들은얘기보다 직접와보니 마음이 놓이고

수술시간도 1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서 왜 진작에 하지않았나 후회가 됐다.

 수술후 아플까봐 조금 겁도 났었는데 왠걸~ㅋ

30분정도 살짝 시리고 눈에 티끌이 들어간 느낌이랄까?

이정도야 정말 10년 렌즈를 낀 나로써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

수술 후 1시간정도가 지난후에는 친구들에게 얼른 수술하라고 전화해서 권할정도로 너무 좋았고

밖에나가서 식사를 할 정도로 일상생활에는 아무 지장이 없었다.

 

어디서 수술했냐는 주변지인들에게 자신있게 밝은눈안과를 추천할 정도로

병원시설이나 친절함에 만족하고

무엇보다 믿을수 있는 원장님들이 계셔서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렌즈없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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