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신영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2
2011년 1월 5일, 드디어 지긋지긋하게 써왔던 안경을 벗을 날이 왔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약 18년간 안경을 써왔고
그 중 4년간은 소프트렌즈를 착용해왔다.
처음엔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많아서 쉽게 수술을 택할 수 없어서
지속적으로 소프트렌즈를 사용했더니 결국 소프트렌즈 부작용에 걸리고 말았다.
하드렌즈도 써봤지만 잘 맞지 않았고 이젠 더이상 수술을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PREV
ICL 후기
NEXT
편하긴 편하네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