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승연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2
나는 눈이 참 나빴다.
10년 이상을 렌즈를 끼고 생활한다는 것은 아마 해보지 않은사람은 그 불편함을 절대 알수는 없을것이다
아침에 눈뜨면서 보는 세상은 뿌옇고 초점이 흐려진 내방, 거울을 봐도 똑똑히 보이지 않는 내 얼굴이 전부였다.
렌즈없이는 일상생활은 꿈도 꾸지못하던 나는 항상 라식이라는 희망문구를 꼭 간직하고 다녔다.
하지만 항상 들리는 얘기들은 라식,라섹 수술후 돌아오는 부작용들,,그때문에 항상 겁부터 먹고 수술을 미뤄오다 남자친구의 권유로
상담이나 받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인터넷 검색을 시작하였다.
그래서 찾게된 병원이 밝은눈안과! 단지 병원이 깨끗해 보여서 이곳을 선택했지만
상담받으러 왔을때의 마음은 그 이상이었다.
참고로 렌즈를 낀상태에서 상담을 받으러 왔지깨문에 정확한 검사는 불가능 하다하셨다,
일단 수술이 가능한지만을 알아보는 검사의 결과는
우호적으로 나와 렌즈를 일주일정도 뺀후 정확한 검사는 하자 하셨다,
사실 노파심에 당일 다른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지만 그 병원은 오차범위를 두고 검사를 했었고
어떤 수술이 가능한지까지도 설명해주셨다.
문제는 여기,,, 그 검사루 밝은눈안과에 대한 신뢰도가 더 높아진것이다.
맞지 않은가? 다른곳도 아니고 눈이라는 부분은 얼마나 민감하고 조심스러운 부분이던가?!
밝은눈안과는 더욱더 정확한 결과를 위해 검사를 미루었고
다른 안과는 그 오차를 지례짐작하여 검사를 했다는것은........
누가봐도 신뢰성이 떨어지지 않는가??
그래서 결국 렌즈를 빼고 일주일정도 지내다가 검사당일 수술까지 받기로 스케줄을짰는데....
가슴이 쿵쾅거리며 떨리는 맘은 숨길수가 없더라...
물론 아픔이따르는 수술은 아니라 설명들엇지만....
너무나 긴장을 한나머지 손은땀으로 촉촉해지고 온몸은 경직되서 이루말할수가 없엇다....
드디어 수술직전... 수술을 도와주시는 분들도 수술을 진행사시는
원장님도 너무나 친절해서 그나마 긴장은 풀렸지만
그래도 떨리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더라... 드디어 수술대 위에 올라가 수술이 진행되었다.
짧다면 짧은 수술 시간이었지만 최대한 원장님의 지시에 따르기 위해 노력했고
수술을 끝난 후에는 솔직힌 눈이 매우 아팠다
지금은 수술후 1주일이 지났고 이제는 아침에 눈을 떴을때
너무나도 또렷한 밝은 세상을 볼수 있어서 상쾌하다.
ㅎㅎㅎ
폭우가 쏟아지는날 진흙탕이 잔뜩 튄 자동차의 앞 유리를 와이퍼로 깨끗하게 닦아낸 기분이라고
말하면 설명이 충분하지 않을까??
이렇게 밝은 세상일 줄은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모를일이다.
시력이 나빠서 인상을 찌뿌리고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강력추천이다.
밝은눈 안과에서 상담해 보아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