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임연우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저는 대학생 2학년 21살입니다.
원래는 24살때 눈의 성장이 멈춘다 해서
그때하려고 했는데 사람마다 달르다는 말에
검사해보니 상관이 없어서 했습니다.
검사결과 눈 각막 두께도 두껍고
모든 수술에 적합한 눈이라 라식 라섹 다 되었습니다.
라식 라섹 중 저는 관리가 훨씬 수월한 라식을 하였고,
수술 때 긴장이 되었지만 수술 도중 각막을 펴는 시술은 재밌었습니다.
수술 후 3시간 정도는 눈을 뜨지도 못할 정도로 시렸습니다.
3시간 뒤는 초점이 맞지않았고 흐렸으며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녁 쯤에는 전부 다 보였으며,점점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수술 후 일어나자마자 안경을 찾고 시계를 보지 않는 수고를 덜했고,
렌즈를 껴서 불편함이 없어졌고, 렌즈를 매일 씻는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과
술을 먹고 렌즈를 안 빼도 되는 수고를 덜었습니다.
라식 수술 후 생활의 편리함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고
병원에서의 깊은 관심 덕에 눈 관리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일주일은 우 1.0, 좌1.0 이였으나
한달 뒤 우 1.5 좌 1.2 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수술 전에도 건조증이 심했었는데 앞으로 이 건조증은
삼개월 정도 눈물점액을 넣으면 없어질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가장 불편함 점은 저녁 빛의 산란이 심한 점입니다.
이건 수술을 하면 더 심하다고 했는데 좀 심하긴 해요....
눈물 액을 잘 넣으면 덜 하다고는 하지만 불편함이 조금 있습니다.
그 외엔 빚져서 수술한 보람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길게 쓴 이유는 수술 후 어마어마하게 좋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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