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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진작할껄이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고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이종협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5

 

저는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 25살 까지 안경을 쓰고 생활하였습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해서 안경이 정말 불편했는데요. 그래서 렌즈도 끼워보고했지만
눈이 예민한편이라 이질감을 너무 느껴 오래 끼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여름철 바닷가나 강가등 물놀이를 갈때마다 안경안쓰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고
그러던차에 이번에 밝은눈안과에서 라식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직원 및 의사 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음료 서비스도 좋고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진작할껄이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고 이러다 전국의 안경점 다 망하겠다라는 생각 까지했습니다 ㅎㅎ
아무튼 라식 정말 추천드리고 하신다면 밝은눈 안과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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