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지민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중1때 부터 안경을 끼기 시작했으니 안경낀 세월이 어느덧 11년이 지나있었다.
눈 나쁜사람들의 불편함은 겪어 보지 않으면 모른다.
라식이라는 수술이 처음 생겼을때부터 나도 꼭 라식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라식을 염원하다가 지인들에게도 물어보고 인터넷으로도 알아보면서
여기 병원을 알게되었고 믿음직한 진료를 통해 이곳 병원에서 수술 하기로 결정했다.
수술은 생각보다 간단했고 효과는 생각보다 대단했다.
거울에 내얼굴도 안보이던 사람이 칠판 글씨가 다 보이게 된것이다.
이게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가.
또 좋은점이 사후관리도 해준다는 것이다. 수술하고 1주일정도 지나
왼쪽눈의 이질감을 느끼고 찾아가니 바로 재검사를 해주시고
나의 불안함을 날려주시니 정말 안심이 되었다.
라식 수술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라식 수술을 추천한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