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안경생활을 드디어 끝냈다! 예전부터 라식수술 할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일하느라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실행을 했다. 병원은 많고도 많아서 여기 저기 수소문 하면서 많이 다녔지만, 동생한테 추천 받아서 여기 강남 밝은눈안과에서 수술하게 되었다. 서울에서 유명한 곳인만큼 시스템도 괜찮고,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다. 연예인 협찬도 많이 받는듯 하다. 수술전 검사도 확실히 하고 수술 후에도 정기 검진을 받아서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대처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그런 점은 좋은듯 하다. 약 15년 정도 안경 쓰다가 안경 없이 생활하니깐 너무 편하고 좋다. 아무튼 저에게 도움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