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윤지원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해서 항상 안경 없이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친구들을 부러워하곤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잠깐 하드렌즈를 끼고, 대학교에 와서는 드림렌즈를 끼기 시작했는데,
4년 정도 끼고 나니 렌즈 끼는 것도 번거롭고 귀찮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라식수술을 고려하게 되었는데, 사전에 인터넷으로 조사를 해본 결과 밝은눈안과가
수술도 잘 하고, 기계도 최신으로 구비해놓았다는 정보를 듣고 이곳에서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전 검사는 2시간 정도 진행되었고, 수많은 검사를 통해 제 눈의 상태를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검안사님이 추천해주신 라식 중에 ?ifs +
알레그레토 라식으로 결정하였고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조금은 떨렸지만, 막상 수술대에 오르니 아픈 것도 전혀
없이 빠른 시간 내에 수술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술 당일날은 조금 눈이 시리고 눈물이 계속 났지만 저녁 때부터는 정상적으로 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음날 바로 친구들과 만나서 몇시간 떠들 수 있는 정도로 금방 회복이 되어 참 신기했습니다.
이제는 안경, 렌즈 없이도 편안하게 잘 볼 수 있다는 것에 참 감사하고, 새로운 삶을 사는 것 처럼 신기합니다.
라식 수술 하기 전에는 저도 조금 망설였지만, 막상 해보니 후회없는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을 망설이시는 분들은 밝은눈안과에서 체계적인 검사를 받아보시고, 꼭 수술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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