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지환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렌즈만 10년 넘게 끼면서 렌즈 부작용도 몇 번 걸리고
여행을 가서도 매번 렌즈 소독액과 렌즈통을 들고다녀야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너무 불편했는데 원장님의 소개로 검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검사를 받으로 와서 너무 친절하셨고 병원 홈페이지를 찾아서 후기들을 읽고
그냥 다른 병원들 더 알아보지도 않고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라섹수술을 하였는데 이미 라섹수술을 한 회사형이 많이 아프다고 말을 하여
겁이 너무 났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4일정도 비눗물 들어간 거처럼 좀 따끔거리고 약간 불편하긴 했지만
생각했던 거 보다 덜 아파서 괜찮았던 거 같아요~
지금은 시력이 너무 좋아져서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와서 렌즈 빼야지하는 생각이 먼저 들 정도에요~
그리고 운동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아주 아주 강추입니다.
아마 시력이 좋지 않는분들은 공감 100%라 생각합니다.
지금 고민하시는분들이 제 글을 보고 옳은 결정을 하길 바랄뿐입니다.
모두 밝은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길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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