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정남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처음에 라식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나서
밝은눈안과에서 검사를 하고 난후 일하는 분야가 컴퓨터 업종이다보니
수술 후에도 관리를 잘 할 수 있을가 많이 고민하여 몇번 미루다가
2월말 연휴에 큰맘먹고 하게되었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기전 까지만 해도 설레임반/두려움반이었지만
수술하는 시간이 한 10분 내외정도로 생각보다 많이 짧았고 수술후
바로 선명하게 보여서 신기하였습니다.
저녁 7시쯤 수술하고 집에가니 8시가 넘었는데
눈이 좀 쓰라려서 안약을 넣고 그냥 밤에 잤습니다.
그다음날부터는 쓰라림도 거의 없어지고
너무 잘보여 마냥 신기하기만 하였습니다.
거울을 보니 수술 후유증으로 눈이 충열 되였기는하였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없어진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안심하고 지냈습니다.
오늘은 수술 받은지 일주일이 경과 되었는데
시력도 1.5로 더욱좋아졌고 생각보다 너무 잘보여서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3개월동안 인공눈물도 잘넣고
관리를 잘해 시력을 잘 유지해야될것 같네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