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살 때부터 안경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난시 때문에 어지러움증이 심해서 썼는데 중학생 때 근시까지 심해져서 점점 두꺼운 렌즈의 안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학생일 때는 불편해도 참고 지냈지만 안구 성장이 끝난 후에는 안경에 대한 불만이 쌓여만 갔습니다. 화장을 할 때 특히 심했습니다. 또한 옆으로 누워서 TV를 볼 수도 없고 마스크 팩을 할 때는 앞이 보이지 않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대학생이 된 후 불편을 실감했고 라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가 밝은눈안과에서 라식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후기를 물어보니 대만족이라고 했습니다. 평소 시력이 좋지 않았던 그 친구도 라식 수술 이후 시력이 좋아져 매우 편하다고 했습니다. 어느 병원에서 라식 수술을 받을지 결정 하지 못하고 있던 저에게 친구가 밝은눈안과를 적극 권해주었습니다. 단순히 옷을 사는 것이 아니라 눈 수술이었기에 라식 수술 비용도 부담스럽게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더욱이 라식수술과 관련된 진료는 무료여서 좋았습니다. 라식 수술도 생각했던 것보다 간단하고 아픔도 거의 없었습니다. 수술 후 눈물도 거의 흐르지 않았습니다. 수술 후 다음날 시력을 측정했을 때 1.0이 나왔고 일주일 후에는 1.5가 나왔습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