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엄태윤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안녕하세요^^!!
2011년 2월에 수술한 사람입니다.
저는 아직 20대 초반인데 안경을 쓴 기간이 15년정도 되어서 대부분의 시간을 안경을 쓰고서 지내왔습니다.
몇년전부터 라식수술을 해야겠다고 마음은 먹고 있었는데, 막상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친언니가 수술을 했는데 너무 좋다고 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언니가 저보다 몇개월 전에 수술을 했는데, 수술후에 약간의 통증이 있어서 당분간은 생활하는데 불편해했습니다.
그러나 약3개월정도 지나자 시력이 1.0이 넘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전혀 어려움 없이
잘 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너무 부러웠습니다.
수술전에 눈검사를 했는데, 각막이 다른사람들보다 얇아서 수술을 했을때 시력회복이 더 느리고,
눈이 시릴수 있다는 말에 겁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수술을 하고나니 하나도 아프지않고, 거의 시리지도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하루하루 시력회복이 되면서 점차 잘보이게 되어서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수술후에 가장 좋은것은 무엇보다도 안경을 안쓰게 되어서 가장 좋았습니다.
추운겨울날 갑자기 따뜻한 곳에 들어가면 안경에 김이서려서 짜증나는 일이 많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일을 겪지 않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수술전에는 눈화장을 해도 안경을 껴서 하나도 화장을 안한거 같았는데,
수술후에는 눈도 더 커보이고, 화장을 해도 잘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분!! 이제 안경을 벗고도 맑고 깨끗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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