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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세상을 보는 창인 나의 소중한 눈.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이민희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저는 대전에 사는 30대중반 이민희입니다.
워낙 눈이 나빠서 안경을 써야 하지만,
안경쓰는 모습이 싫어서 하드렌즈를 10년 이상 써왔는데요..
안구건조증이 심해지더라구요.
급기야는 렌즈를 몇시간만 껴도 충혈되고, 눈이 시려서 더 이상 렌즈를 끼는 게 어려웠어요.
그래서 수술을 결심했어요.
이왕하는 거면, 서울에서 잘 알려진 병원에서 해야하겠다 하는데
아는 사람이 만족스럽게 했다면서 밝은 눈 안과를 추천하더군요.

지방에서 와야하는 거라, 검사를 받고 바로 수술을 하고 싶었는데
일단은, 예약에서 검사까지 매니져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꼼꼼하게 제 눈의 상태를 점검하시더라구요.
다행히 라식이 되는 눈이라고 당일 수술이 가능했습니다.
제 친구 중 하나는 각막이 얇고 시력이 상당히 안좋아서, 수술이 불가능하단 얘기를 들은 터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넘 좋았어요.

드뎌,
뉴비즈맥스라식을 했습니다.
몇분 안걸리는 수술이라지만, 막상 수술실에 들어가 있으려니 막 떨렸구요,
수술하는 중에는 겁도 났구요.
의사선생님이 수술 중에 잘 되고 있다고, 잘 하고 있다고 하시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힘이 났구요.

살짝 시큼하니..
금방...끝났대요.ㅋㅋ
근데,,,렌즈를 낀것 처럼 보이는 거예요..어라?

그러구서 전철타고 혼자 집에 왔습니다. 용감하죠? ㅎㅎ
물론, 마취가 풀리니깐 쪼금 눈물 찍...살짝 시림이 있었는데
그것도 한두시간 지나니깐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 깨끗이 사라졌어요.

장비가 좋은 거라더니..
정말...신기하게 모든 것이 밝아졌어요.

제 동생이 저기 멀리있는 표지판 읽어보라기에 읽어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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