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조수미
성별 남
직업 일반인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요즘도 환자많으시죠.
환자가 많아도 항상 웃으면서 대하시는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천리안을 자랑하면서, 제 남편이 보지 못하는
먼 간판글이나 버스번호를 척척 맞추면서 넘넘 기뻐하는
제 모습에 너 성격 많이 좋아졌다고, 남편이 이런 말을 하네요.
결혼전에는 혹 렌즈없이 데이트 할때는
넘 불편하구 저게 무슨 글이지 항상 남편에게 물어보았는데
이젠 제가 더 남편보다 시력이 좋은거있죠.
뿌쟈작 뿌쟈작
제가 양파껍질을 고무장갑 끼지 않고 까는 소리예요.
양파 만지면서 눈물이 나와도 행복한 저의 모습 상상이 가세요.
안경의 김서림이나, 눈물을 딱아도 항상 안경때문에 걸리적 거리던
옛날을 생각하면서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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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디옵터에서 1.0 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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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되었네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