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프로
이름 정윤성
직업 일반인
중학교 때 부터 눈이 안좋아서 안경을 쓰기 시작했는데 안경의 불편한점들이 너무 많아서 일상생활이 불편했어요. 특히 겨울날 식당에 들어가면 김서리가 생겨서 앞이 안 보였었어요. 수술 당일날 짧은 진료와 함께 금방 수술 되어서 좋았어요. 수술하기 전에는 항상 안경을 챙겨다녀야 해서 불편했는데 수술 이후에는 더 이상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되어서 일상생활이 너무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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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 Eye Treatment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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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