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프로
이름 김지민
직업 일반인
눈이 평소에 건조하고 걱정이랑 두려움이 많은 타입인데
프로로 안 하고 그냥 그마일로 했으면 라섹으로 수술 변경되는 사람이 저였을 거에요...
5~8초라고 해도 눈이 멍해지고 레이저를 맞는 수술이라 프로 받는 중에도 눈 돌릴까봐 엄청 무서웠는데 금방 끝나서 프로로 받길 진짜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4~5시간 지나면 좀 뿌얘도 잘 보이고 폰도 볼 수 있어요.
제 통장은 마음이 아프지만 눈은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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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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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프로 수술 후기입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