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라식
이름 방홍기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8.5 -8 우 1 1
안경 도수 ��문에 답답한 일상들이 편해지기 시작하다
첫날 수술하기전에는 도수가 너무 낮아서 얼마나 내 도수가 많이 올라 갈수 있을까라는 의구심과
그리고 수술 이라는 무서운 두 글자때문에 내가 수술을 잘 할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많았었다
일단 수술은 내 생각 보다는 더 많이 간단하고 금방 끝나서 너무 놀랬다
사실 수술 첫날은 놀람보다는 눈의 얼얼암이 더 크긴 했지만
수술 중에는 몇가지 검사들과 그리고 수술 하는 동안에 계속 간호사 누나가 몇초 남았습니다 라고 말해주는 것들은
수술 동안의 불안감들을 계속 안심 시켜 주어서 수술 중에도 무섭지 않게 잘 버틸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고마웠다
수술 후에는 하루이틀 정도는 뿌엿는데
삼일 지나서 부터는 천장이 점점 선명하게 잘 보이고
안경이 없다는 편리함으로 지금은 하루하루가 너무 좋다
정말 그동안 몇년동안 고민이 너무 기다린게 조금 아쉽다
좀더 빠리 수술을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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