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눈안과

라섹 수술 후기

스마일라식

썸네일

이름 김현경

성별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2.5 1 우 -3 1

2017년 5월 2일 연휴에 라섹 수술을 하였다. 수술 후 렌즈를 끼고 있는 동안은 많이 안아팠는데 렌즈 �馨� 나서 많이 아팠다. 눈이 많이 건조한 편이라서 그랬다. 때문에 병원에 자주 와서 계속 렌즈를 갈아 끼었는데 매번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수술 후에 확실하게 나을때까지 잘 도와주셔서 지금은 아프지도 않고 앞이 매우 잘 보인다. 렌즈없이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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