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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라섹 후기

스마일라식

썸네일

이름 유안상

성별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2 1 우 0.1 1

주변에서 하나 둘씩 안경을 벗고 다니길래 부럽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라섹을 한 친구들은 많이 아프고 시리고한다더라구요. 그래서 겁이나서 부모님의 권유에도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쓰고 있으면 있을 수록 불편한 점이 좀더 많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잠을 자고 일어날때 뿌연 아침과 밤, 옆으로 누워서 TV도 못보고, 운동을 할때면 특히 공을 가지고 하는 운동일수록 안경을 깨먹고 들어오는 일이 많았습니다. 여러모로 '이때까지 그렇게 살아왔는데....'라는 생각과 '안경을 벗으면 진짜 편할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계속 부딪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어머니가 지인분에게 스마트 올인원이라는 수술을 알아오셨고 하루만에 통증이 가시면서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급하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수술 당일에 떨리는 마음으로 수술을 기다리다가 정말 순식간에 수술이 끝나고, 조금씩 조금씩 앞이 보이기 시작할때는 신기해서 이리저리 둘러보고 처음 앞을 보는 사람처럼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서 정말 통증이 거의 없어지더니, 수술 3개월이 된 지금은 언제 안경을 썼던건지 모르게 정말 엄청 잘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엄청 친절한 의료진 분들이랑 엄청나게 효과만점인 수술이랑 엄청 편해진 지금 생활을 보면 그동안 머뭇거리던게 멍청하게 느껴집니다.

오른쪽 난시도 말끔히 없어지고 이렇게 안경없는 생활을 하게 해주신 강남 밝은눈안과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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