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성현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05 0.05 우 1 1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안경을 끼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안경을 낀 이후로 해를 거듭할수록 안경이 없이는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나빠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나쁜 시력을 교정하기 위해 낀 안경렌즈는 압축에 압축을 거듭하며 가격도 부담스러울 수준으로 올라갔고, 또한 외관상 안경의 높은 도수 때문에 눈도 작아지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입학한 이후 10년 넘게 끼고 있던 안경을 벗어버리고자 해서 처음에는 렌즈를 껴 보았으나 눈이 너무 예민한 나머지 금방 포기하고 라섹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밝은눈안과에서 라섹을 한건 제 최고의 선택입니다. 시력이 1.0으로 되기까지 1주일이면 충분했으며,라섹을 하면 눈이 1주일 간 매우 아프다고 했는데 3일째에는 안약만 꾸준히 넣어준다면 눈도 안아프고, 수술을 한 이후 4일째에는 책을 읽거나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른 눈 회복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부작용 하나 없이 안경없는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들에게 안경을 벗은 저를 보고 자신은 어디서 라섹해야 하는지 물어볼 때 마다 저는 항상 밝은눈안과를 추천합니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수술도 통증 없이 끝나며, 수술 후 관리도 철저해서 제 눈을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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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만족해요 ㅎㅎ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