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민희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저는 지인의 소개로 스카우트 플러스 라식을 하게됐습니다.
첨하는 수술이라 두근두근 너무 떨렸는데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마음 편안히 수술을 받았어요
이미한 친구들이 칼날이 휙지나간다 어쩐다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그런거 하나도 안보였고 의외로 아프지도 않고 금방끝나서 집에 갔네요.
저녁에 약간 쑤시긴 했지만 담날부터 엄청 잘보였
이제 안경 안써도 되니 너무 너무 편하네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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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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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했습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