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지은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2 1 우 0.2 1
통증에 민감한편이라 수술전 불안이 컸습니다.
그래서 라섹보단 라식을 선호하였는데 안전을 위해 레이저라식으로 진행을 했어요.
보호자가 동행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더 불안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라식하시는 분이시라면 보호자 없이 오셔도 되실것 같습니다.
걱정에 택시를 타고 가긴 했지만 수술후 30분까진 앞을 보는데 문제가 전혀 없고 그 이후부턴 조금 시린감이 커도
앞을 보는데는 문제가 없어요.
일단 당일날 안약과 인공눈물만 열심히 넣으시길 권고해드리고
저는 당일날 저녁부터 시력이 좋아지고 아프지도 않았어요.
저처럼 통증이나 불안때문에 걱정되시는 분들 걱정마세요.
라식하고 새로운 세상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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