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남궁영주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0.01 1 우 0.01 1
렌즈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대학생입니다.
많이 알아보고 걱정만 기대반으로 라섹을 했는데, 약 4개월이 지난 지금 용기있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렌즈를 안껴도 되니 너무 편하고 시력도 1.0 으로 측정이 돼서 렌즈를 꼈을 때보다 더 잘 보이네요.
편의를 위해 무조건적으로 수술을 받는 것은 지양해야겠지만, 자신의 눈 상태에 맞게 잘 알아보신 뒤 수술을 받는다면 결과라 좋을 것이라고 생
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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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잘 보여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