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정미
성별 남
직업 일반인
안녕하세요!
전 라식수술을 한 지 1달이 조금 넘은 사람이예요!
저두 불과 한 달전 까진 렌즈를 빼면
그야말로 사람의 얼굴도 희미하게 보이는
극도의 난시를 가진 자칭(렌즈빼면 봉사!)였습니다!
언제 꼭 수술을 해야하는데 하고 마음은 항상 먹었지만
시간도, 비용도여유를 가질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수술하기로 마음먹고
제일 소중한 눈을 아무곳이나 할 수 없어서
나름데로 라식수술에 관한 여러 병원 싸이트를 보면서
부산 시내 온 병원에 전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왕이면 성공적인 수술을 원하잖아요!
예전에 제가 연산동에 살고 있는터라 아버지께서
연산로타리에 밝은눈안과가 잘한다더라 하시던 말씀이
뇌리를 스쳐 전 곧바로 전활 걸었습니다!
상담사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라식 수술 테스트는 무료이니
마음 편안하게 생각해서 점심먹고 한번 들려보라는 말씀에
혼자가기가 두려워 남자친구를 꼬셔서 옛 동네인 연산동으로 갔습니다!
가서 상담사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6년정도 렌즈를 장시간 껴온 저라 테스트에 부적합한 눈이 아닐까하는
조바심에 병원엘 왔는데 내일바로 수술을 받을수 있다는
원장 선생님의 말씀에 전 그 다음날 바로 수술을 했고,
마이너스에 사물이 희미하게만 보이던 제가 이게웬일~!
렌즈없이 정말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집에 오면 화장 지우고 렌즈 세척하고,
정말 어쩔땐 너무 피곤하면 렌즈도 끼고 자던
제가 그 해방감에서 벗어날줄이야!
아무튼 제 눈을 수술해주신 원장님! 상담사님! 간호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제가 병원에 치료받으면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간 점 죄송하구요! 정말 감사드려요!
그럼, 다음달에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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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환자 ( 오주희 )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