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채 고정렌즈의 창시자 Dr. Jan Worst 박사와 Fechner 박사가 1986년에 근시교정용으로 처음 사용되었고 가장 오랜 기간 전통적으로 시술해온 렌즈입니다.
각막을 약 3.2mm정도 절개합니다.
절개된 각막을 통해 렌즈를 삽입합니다.
양쪽 렌즈 고리 부분을 이용하여 홍채에 고정을 하고
절개된 각막을 봉합니다.
홍채앞 수술로 백내장, 녹내장등의
합병증 위험도 감소
난시축 움직임이 없어
뛰어난 교정 효과
30년 이상 사용되어온
검증된 안정성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