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신봉선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유명인

평소 방송일을 하면서 불규칙한 스케쥴에 제일 피곤한건 눈이였다.
밤 늦게 까지 촬영이 있는 날이면 렌즈 낀 눈이 뻑뻑하고..
눈에 이물질도 잘끼게 되고..
렌즈를 빼고 안경을 쓰자니... 화장이 번지고..
렌즈를 끼고 있자니 너무나 눈이 피로하고..
잠깐이라도 남들처럼 이동중에 차안에서 잠이라도 자게되면 눈은 빨갛게 충혈이 되곤 했다.
그리고 뻑뻑한건 더 심해지고...
렌즈 때문에 잠도 잘 못잤다..
휴가를 맞아 벼루고 벼루었던 라식 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상담을 통해 나의 눈에는 인트라 라식이 가장 적합하다 하셨고..
그래서 인트라 라식을 받게 되었다.
안경을 끼지 않아도 렌즈를 끼지않아도 너무나 잘 보이고 편하다.
내 눈은 피멍이 조금들었다 그치만 생활하는데는 조금도 불편함이 없다.
어제와는 또 다르게 훨씬 편안해 졌다.
조금 걱정했던 세수와 머리감는 것은 생각보다 수월했다.
물수건으로 얼굴 닦아내는 것도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다.
어제도 3~4시간이 지나니 크게 불편함은 없었지만
어제와 다르게 훨씬 편안해지니 ^^* 좋다~
평소 안경은 원체부터 불편해서 잘 쓰지 않았다.
집에서만 잠깐 끼는 안경은 흘러내리고 더울때 마다 곤혹스러웠다.
그런 안경을 안쓰니 좋고...
매일 출근과 외출시 렌즈를 착용하기 위해 손도 장난아니게 많이 씻게 되었는데~
렌즈 세척과 렌즈 구입, 렌즈 착용시 오는 눈의피로... 가 없을때
아침에 눈을 떳을때 바로 탁자위 시계가 보일때~ ^^
라식을 진작에 조금 더 빨리 받을 껄 하는 생각이 든다.
렌즈로 결막염이 잘 걸리시는 분과..
안경 착용이 불편하시는 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하루 빨리 시술 받으셨음 좋겠어요.
저도 10년가까이 렌즈를 착용하면서 결막염으로 수시로 안과에 갔었고
렌즈로 인해 안구 건조증이며 눈꼽을 잘끼어서 항상 신경쓰였는데.
이젠 너무나 편합니다.
수술과 동시에 일상 생활이 가능하니 회사 다니시면서 받으셔도 큰 불편함 없으실 것 같네요~
밝은 눈 안과~ 정말 제게 밝은 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담부터 수술.. 회복까지 깨끗하고 쾌적한 병원 분위기에서 시술 받고..
친절하게 처음부터 함께 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두운 눈을 가지신 분들 밝은눈안과에서 기분좋게 밝은 눈 가지셨음 좋겠습니다.
신논현역 8번 출구, 강남역 10번출구 500m,
강남 교보타워 15층 A,B동 전층사용 / 17층 A동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