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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수술을 받은지 1년 6개월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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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검안실장

성별

직업 일반인

안녕하세요 밝은눈 안과 검안실장입니다.
홉페이지 개편으로 수술후기나 수술에 대하여 글을 올립니다.

2000년 9월 26일 라식수술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저의 시력은
오른쪽 -4.25 -2.25 10 / 왼쪽 -2.00 -4.50 175
이같이 완전히 짝눈에다, 난시가 무지 무지 많이 들어간 안경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처음 안경을 착용했고, 군대 신검도 눈때문에 3급을
받았죠.(조금만 더 나빴으면 공익이나 면제 될뻔했습니다.)

안경을 끼고 불편해 하던 환자들이 수술한 다음날부터
나안시력 1.0까지 읽어 내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으며, 아침 수영을 하는 제게는
꼭 수술의 필요성을 많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물론 누구보다도 라식수술에 대한 부작용이나 수술후 생길수 있는
사항을 자세히 알고 있지만, 수술의 안정성과 철저한 사전검사를
통해 우리 병원과 원장님의 수술처치 기술이 무엇보다
믿음과 신뢰를 주었습니다.

수술결정을 하고 술전 검사를 위해서
각막의 모양이나 각막두께를 확인하였습니다.

각막의 두께가 오른쪽 498 , 왼쪽 500 마이크로 미터로
시력에 비하여 각막이 얇은 편이 었고, 각막두께의 보존을 위해서
레이져존의 범위를 줄여야 했습니다.

기존의 범위를 줄이면 두께의 보존을 가능하나, 야간의 눈부심이
생길수 있으며, 야간의 시력이 떨어진다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본원의 기계가 이런 눈부심에 강하다는것을 무엇보다 제가 더 확신을
같고 있었기 때문에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다음날 야간 운전가능, 눈부심 현상은 심하지 않음, 수술후 다음날
시력 오른쪽 1.0 ( 0.00 ) 왼쪽 1.0 ( -0.50 170 ) 왼쪽만 난시가 조금남았죠.

진짜 기분 좋더군요.
그 이후 저의 누나 두분 모두 수술함 , 사촌 동생, 대학 동기등
많은 분들이 수술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의 시력은 큰 변화없이 유지되었으며, 아주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과거에 안경을 착용했는지 모르고 생활함 )

저처럼 안경으로 불편을 느끼는 환자분들이 이러한 기적을 맛보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끝까지 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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