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지현
성별 남
직업 일반인
본원에서 라식수술을 받은 김지현이라고 합니다.
수술전 안경도수가 양안이 -8.50 디옵터며 난시도 많아서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특히 친구를 만날때나 직장에서의 대인관계에서 왼지
눈이 나빠서 찡거리거나 누군지 알지 못하고
그냥 모른척 지나가므로 오해도 많이 받았습니다.
자연적으로 제 자신이 넘넘 초라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수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검사결과 눈상태가 좋으므로 고도근시지만 수술은 가능하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밝은눈안과에 수술받은 원인은 친절함과 제 눈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시고, 또한 동공이 정상보다는 많이 크므로
야간에는 조금 퍼지게 보일수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평소에도 이런 증상은 있었지만 이렇게 설명해주시니
오히려 더 맘에 들더군요. 아 정직한 병원인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술 당일날 몇가지 검사를 더 받은후 수술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평소 두려움은 없었지만, 막상 수술대에 누워 있으니 조금 떨리드군요.
긴장 하시고 편안하게 누워 계시면 됩니다. 라는
부드러운 원장님의 말과 동시에 수술은 금방 끝이 나더군요.
통증은 제가 생각하는것 보다 훨 없었으며, 진짜 금방이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수술실에서 나와 약 30분간 긴장된 몸과 마음을 위해
휴식을 취했습니다.
지금은 양안 1.0의 정말 완벽한 시력을 갖게 되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안경을 낀 것처럼 잘 보여서 하루하루가 새로운 기분이며
지금은 옛날에 할수 없었던 운동 수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물론 대인관계에서 자신감도 있으며, 제 자신이 다시 태어난것 처럼
제 생활과 제 자신이 달라져 보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도와주신 밝은눈안과 가족에게 다시한번 감사 말씀
드리며,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오.
김지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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