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라식
이름 김동건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5.25 0.9 우 -5.35 1
약 15년간 안경을 착용하면서 도수가 높아 눈이 작아 보이는 것이 싫어서 불편하지만 렌즈를 착용하면서 살았었어요.
성인이 되면 눈 수술을 꼭 해서 안경을 벗어야지 하면서도 무섭기도 하고 회복기간이 일주일정도가 된다는 얘기들이 많아서 쉽게 결정하지 못했었어요. 그러다보니 대학에 가고도 5년이 넘게 렌즈를 끼고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에 동생이 밝은 눈 안과에서 스마일 라식 수술을 받았다고 알려줬어요. 수술을 받고 난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통증도 없어서 정말 좋다고 알려주어서 나도 같은 곳에서 받아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병원에 내원했어요.
병원에 도착 한 뒤 수술 상담을 받기 전까지 아무래도 눈 수술이다 보니 무섭기도 하고 걱정이 많았었어요. 그런데 수술 전에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한 엄청난 수의 검진들과 각 검진마다 맡으신 분들이 정해져 있어 더 정확하게 눈을 검사하다보니 마음도 놓이기 시작했어요. 검진을 마친 후에 제 눈 상태로는 무슨 수술이 적합하고 수술 방법의 차이들을 설명을 해주셔서 저는 올인원 스마일 라식을 선택하게 됐어요. 스마일 라식과 일반 라식의 대표적인 차이로는 각막의 절개가 가장 큰데 스마일 라식은 각막을 최소로 절개해 눈의 통증과 부작용이 적다는 것이었고 올인원 스마일 라식 같은 경우는 제 눈이 시력이 워낙 좋지 않았어서 각막을 많이 절개하게되는데 그러면 부작용으로 원추형 각막이 될 수 있는 것을 각막 강화제를 눈에 넣어주어 부작용을 최소화해주는 것이었어요.
검진과 상담을 모두 마치고 수술 대기실에서 친절한 간호사분들이 마취와 소독을 해주시며 제가 대기하거나 수술을 받아야 하는 곳까지 부축을 해서 안내를 해주셔요. 수술이 시작되고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만큼 통증도 없고 빠르게 끝이 났어요. 뒤에서 수술과정을 안내해주시는 분이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으니 어디를 봐야하고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다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그 말만 잘 따라가면 수술이 금방 끝났어요. 수술이 끝나고 몇 시간 정도는 뿌옇고 통증이 있었는데 한 3시간 정도가 지나면서 세상이 선명해지더니 하루가 지나고 나서부터는 통증도 없고 안경과 렌즈 없이 원하는 것을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에요. 이제는 일주일이 지나서 눈에 이물감도 전혀 없고 불편한 것도 없어요.
라식수술을 고민하신다면 밝은 눈 안과에서 하시는 것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신논현역 8번 출구, 강남역 10번출구 500m,
강남 교보타워 15층 A,B동 전층사용 / 17층 A동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