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눈안과

스마일라식 후기

스마일라식

썸네일

이름 김미래

성별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4.25 -4.5 우 1 1

 소프트렌즈를 끼기 시작한지 올해로 6년차라 눈이 너무 건조하기도하고, 어디 갈때마다 안경, 렌즈 준비해서 다니는게 너무 불편했어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직장을 갖게 되면 당분간은 시력교정 수술을 받기 힘들 것 같아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동기가 스마일라식을 한 뒤 저에게 추천을 해줬던 터라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아무래도 눈 수술이다 보니 조금이라도 더 좋다는 걸 하고 싶었습니다. 가격이 조금 부담이 되었지만 가능하면 스마일라식을 하기로 결정하고 인터넷에 서칭해보니 밝은눈안과가 제일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알고보니 추천해준 동기도 밝은눈안과 부산점에서 수술받은 거였어요. 내원 후 검사해보니 다행히 눈 상태가 건강한 편이어서 수술종류를 선택할 수 있었고, 심한 안구건조가 있던 탓에 스마일라식을 하는게 저에게 좀 더 적합하다고 하셨습니다.

 수술시간은 양쪽 합해서 5분정도 걸린 것 같아요 금방 끝났습니다. 친구말로는 그날 하루는 엄청 시리고 아플 거라고 했는데

저는 조금 시리긴 했지만 참을만 한 정도였어요 수술 끝나고 뿌연 시야로 혼자 약국에서 약 사서 집으로 돌아와 눈감고 누워만 있었습니다.

다음날 눈을 떠보니 통증은 전혀 없고 조금 뿌옇긴 하지만 멀리까지 잘보였어요!(뿌연거는 5일정도 간 것 같아요)

그날 바로 눈검사 받으로 병원에 왔더니 양쪽 시력이 1.0까지 올라왔습니다.

다음날부턴 간단한 피부화장정도 하고 아르바이트도 할 수 있어서 이렇게 단기간에 수술회복이 되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아직도 집에돌아오면 습관처럼 렌즈를 빼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게 진짜 너무 편하네요. 수술결과에 완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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