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박다래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4 1 우 -3.75 1
생각보다 수술도 금방 끝나서 놀랐고, 눈도 금방 잘 보이게 되서 놀랐어요.
수술 첫날에는 눈이 진짜 죽을듯이 아파서 진통제도 먹었는데
둘째날부터는 눈이 잘 보이기도 하고 안 아파서 신기했어요.
핸드폰이나 티비 등을 못본다는게 불편하긴 했지만 지내다보니 시간도 금방 가서 수술한지 한달 좀 넘었어요.
평소에 렌즈를 끼고 다녔어서 눈이 좋아져도 그냥 렌즈낀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너무 편해요!
PREV
수술 후에 너무나도 편해요!
NEXT
라섹 수술후기입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