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눈안과

안경을 버리고 더위를 상큼하게 보냅니다!

노안·백내장

썸네일

이름 박정임

성별

연령 50대

직업 일반인

시력 1 1

이 더위를 상큼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안경을 쓰지 않기 ��문이죠!

젊어진 느낌도 들어요. 안경을 안쓰고 작은 글씨도 볼 수 있다는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자신감도 생기구요, 거친 일도 서슴없이 할 수 있도록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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