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백내장
이름 박정임
성별 여
연령 5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이 더위를 상큼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안경을 쓰지 않기 ��문이죠!
젊어진 느낌도 들어요. 안경을 안쓰고 작은 글씨도 볼 수 있다는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자신감도 생기구요, 거친 일도 서슴없이 할 수 있도록 되었어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