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눈안과

조금 더 일찍 카탈리스와 파인비젼을 만나지 못한걸 후회합니다.

노안·백내장

썸네일

이름 강영미

성별

연령 40대

직업 일반인

시력 1 1

처음 안대를 풀었을 때 깜짝 놀랐어요.

너무 밝은 세상이 눈앞에 나타났거든요.

사실 제 나이가 적지 않아서..그냥 내려놓고 살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망설이다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좀더 일찍 백내장 수술을 하지 못한게 매우 후회스러울정도로 매우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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