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백내장
이름 강영미
성별 여
연령 4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처음 안대를 풀었을 때 깜짝 놀랐어요.
너무 밝은 세상이 눈앞에 나타났거든요.
사실 제 나이가 적지 않아서..그냥 내려놓고 살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망설이다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좀더 일찍 백내장 수술을 하지 못한게 매우 후회스러울정도로 매우 행복합니다.
신논현역 8번 출구, 강남역 10번출구 500m,
강남 교보타워 15층 A,B동 전층사용 / 17층 A동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