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재홍
성별 남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3 1 우 -0.75 1
일주일 전에 스카우트 플러스 라식을 했습니다.
수술당일도 아픈건 없었고, 수술후 마취에서 깨는 시간에도 이물감만 약간 있을뿐 통증은 전혀 없네요.
라섹과 라식중 바로 업무를 해야해서 라식을선택했는데 통증과 부작용 없이 수술이 잘 된 것 같습니다.
좋네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