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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안경을 벗으니 새 사람 된 기분이에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신정욱

성별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6 -6 우 1 1

안경없이는 생활이 불가능 했었는데

이제는 선글라스도 시력 안 넣고 아무거나 낄 수 있고,

물안경을 껴도 잘 보일 것이고

목욕탕에 가서 안경 닦느라 시간 쓸 필요도 없고.

친구들 중에 안경 끼는 사람이 없는데

저만 꼈었는데 그게 참 싫었었는데.

모든게 만족스럽습니다.

강남점에 계신 직원분들도 모두 다 친절하시고

전화로 궁금한거 막 여쭈어봐도 친절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잘 보이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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