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정유나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프라임라섹한지 한달째인데 아침에 일어날때 마다 안경을 찾지 않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아직 시력이 왔다갔다하지만 완전 만족합니다.
근데 조금 건조해서 아침엔 좀 아플때도 있어요..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